보도자료

에브리봇모빌리티, 로봇체어 홈쇼핑 완판 이어 백화점 입점

- 에브리고 P700, 롯데홈쇼핑 첫 방송서 완판…시니어 모빌리티 대중화 ‘청신호’

- 에브리고 P800, 현대百 판교·신세계百 하남스타필드 입점…프리미엄 유통 공간으로 접점 확대


AI 퍼스널 모빌리티 전문기업 에브리봇모빌리티가 첫 홈쇼핑 방송 완판과 백화점 입점을 연이어 기록하며 시니어 이동수단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에브리봇모빌리티는 프리미엄 퍼스널 모빌리티 브랜드 ‘에브리고 스마트’의 로봇체어 P700이 롯데홈쇼핑 원TV를 통해 진행된 첫 홈쇼핑 방송에서 준비 수량을 모두 소진하며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에도 제품 상담 문의가 폭주하며 일시적으로 상담 연결이 지연될 만큼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번 성과는 에브리봇모빌리티의 첫 홈쇼핑 진출에서 완판을 기록했다는 점뿐만 아니라, 시니어 이동수단이 대중적인 유통 채널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섰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올해 4월 출시된 ‘로봇체어 P700’은 24개의 소형 휠이 적용된 12인치 옴니휠을 탑재해 전후좌우는 물론 제자리 회전이 가능하며, 최대 15cm의 좁은 틈새도 통과할 수 있어 협소한 공간에서도 자유로운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8cm 높이의 단차를 극복할 수 있어 실내외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한다. 여기에 삼성 SDI 배터리가 탑재되어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38km까지 주행할 수 있어, 일상적인 외출부터 장거리 이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에브리고 스마트의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역시 확대되고 있다. 에브리봇모빌리티는 전국 150여 개 공식 대리점을 기반으로 전문 상담과 제품 체험, 판매 및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에브리고 스마트 로봇체어 P800을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세계백화점 하남스타필드점 내 게이즈샵에 입점시키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한층 넓혔다.


이번 백화점 입점은 프리미엄 유통 공간까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에브리고 스마트를 보다 친숙하고 세련된 시니어 모빌리티로 대중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시니어 이동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과 여가를 아우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에브리봇모빌리티는 변화하는 시니어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이동수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프리미엄 퍼스널 모빌리티 브랜드 ‘에브리고 스마트’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기술, 사용자 경험을 통합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외출과 쇼핑, 여행, 여가 등 보다 스마트하고 적극적인 일상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모빌리티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에브리봇모빌리티 관계자는 “최근 시니어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이동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사용 경험까지 고려한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을 바탕으로 퍼스널 모빌리티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며, 글로벌 AI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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