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에브리봇모빌리티, 나사렛대학교와 전동휠체어 및 재활모빌리티 분야 산학협력 MOU 체결

- 이동약자 지원을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 및 재활·복지기술 공동 연구 추진

- 전동휠체어 실증사업, 현장실습, 인재양성 등 산학협력 확대

- 케어로봇·피지컬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사업 협력 기대


에브리봇모빌리티(대표이사 정우철)는 국내 대표 재활·복지 특성화 대학인 나사렛대학교와 전동휠체어 및 재활모빌리티 분야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동약자 지원 기술 발전과 재활·복지 분야 혁신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전동휠체어를 비롯한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의 공동 연구와 실증사업, 현장 중심 인재양성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MOU 체결식에는 나사렛대학교 김경수 총장이 직접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는 등, 나사렛대학교가 이번 산학협력에 갖는 높은 관심과 기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였다. 이는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양 기관 간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자리가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나사렛대학교는 재활복지, 특수교육, 사회복지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통합교육 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동휠체어 및 이동보조기기 관련 기술 교류 ▲장애인·고령자 대상 이동지원 기술 공동 연구 ▲사용자 경험(UX) 및 사용성 평가 ▲정부 연구개발 및 실증사업 공동 참여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장학사업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에브리봇모빌리티는 전동휠체어를 중심으로 한 퍼스널 모빌리티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자율주행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스마트 전동휠체어 및 이동지원 플랫폼 개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에브리봇모빌리티는 나사렛대학교가 보유한 재활·복지 분야 전문성과 실제 사용자 기반의 교육환경을 활용해 이동약자를 위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제품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정우철 에브리봇모빌리티 대표이사는 "나사렛대학교는 국내 재활·복지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과 고령자를 비롯한 이동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나사렛대학교는 이번 에브리봇모빌리티와의 MOU 체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만큼, 현재 산하 기관인 '스마트 재활복지 ESG 경영센터'와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도 각각의 전문 분야와 기관 특성에 맞는 별도의 업무협력 MOU 체결을 추가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일 협약에 그치지 않고 대학 내 다양한 기관과의 실질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재활·복지 기술 분야에서의 산학협력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나사렛대학교의 적극적인 의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나사렛대학교 관계자는 "에브리봇모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산학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재활·복지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에브리봇모빌리티는 코스닥 상장 피지컬AI 로봇기업 에브리봇의 자회사로서 전동휠체어 및 차세대 퍼스널 모빌리티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동약자를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을 통해 미래 이동지원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는 이를 위해 코스닥 상장 웨어러블 로보틱스 기업 ‘코스모로보틱스(주)(코스닥 : 439960)’와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헬스리안’ 등과 인공지능(AI) 중심의 로보틱스 기술을 융합시키는 등 전문 재활로봇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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